메뉴 건너뛰고 컨텐츠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학교상징

교훈: 正道, 創造 
교표: (완성시 까지 보류)
교목: 오동나무 :  오동나무는 우리 민족의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같이 하여온 나무이다. 옛날에는 딸을 낳으면 마당에 오동나무 한 그루를 심어 딸이 시집 갈 때 그 나무를 베어 가구를 짜서 보낸다고 할 만큼 오동나무는 우리와 친근한 나무로 본교의 터에도 옛날에 오동나무가 무성하였다고 한다. 오동나무를 마당 한곳에 심어 놓고 푸른 녹음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더위를 다스렸던 선조들의 지혜가 듬뿍 담긴 나무이기에 풍성한 인품을 지닌 문시인이 큰 뜻을 품을 수 있는 교목으로 선정하였다.

교화: 개나리 :  추운 겨울을 지내고 이른 봄철 강인한 생명력으로 잎보다 노란 꽃의 모습에서 우리는 오만하지 않은 순수한 기품과 희망적이고 발전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산야에 고루 분포되어 거친 땅에도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잘 자라며, 추위와 병에 강하고, 뭉친 꽃이 협동심을 자아내게 하고 문시인들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내어 꿋꿋이 자라기를 바라는 뜻의 교화이다.


 




페이지 맨 위로 이동